7월 17일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부천, 성남, 안양, 포천 등 경기도 내 10여개 자활기업들이 모여 공동사업을 수행할 법인을 탄생시켰습니다. 저소득 취약계층인 자활근로사업단에서 탄생한 웰-쉐어 사회적협동조합은 그동안 보건복지부 정부양곡 배송사업을 비롯해 각 지자체 친환경 공공급식 배송사업에 참여해 오면서 열악한 노동환경과 부족한 매출구조에서 오는 불안정한 기업운영의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 영역의 법인창업을 결의하였습니다.